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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들어
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
가끔 돌아보게 된다.
아침 루틴도 만들고
영어 공부도 하고
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
이상하게
마음이 가벼워지지는 않는다.
그 상태에서 이 책을 읽게 됐다.
읽으면서 가장 크게 남은 건
하루를 바라보는 기준이었다.
지금까지 나는
하루를 “잘 보냈는지”로 평가했다.
계획대로 했는지
생산적이었는지
시간을 잘 썼는지
근데 책을 읽고 나서는
조금 달라졌다.
하루를
“버텼는지”, “무너지지 않았는지”로
보게 됐다.
아이를 키우고
직장을 다니는 입장에서
이 기준이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하루가 항상
좋을 수는 없다.
하지만
나쁘지 않게 지나가는 하루도
충분히 의미가 있다.
📌 결론
이 책은
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.
대신
지금 살아가는 방식을
다르게 보게 만드는 책이다.
특히
- 바쁘게 사는 직장인
- 자기관리 중인 사람
- 지치기 시작한 사람
에게 추천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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